[뉴스핌=이수호 기자] 할리스커피는 강연문화기업 마이크임팩트와 손잡고 스쿨 인 할리스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날부터 할리스커피 가로수길점에서 진행되는 '스쿨 인 할리스'는 할리스커피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강연을 제공한다.

하루에 두 차례씩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커피와 함께 강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리스커피 무료 음료 1잔 혹은 음료할인권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마이크임팩트는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소재지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클래스를 엄선해 선보일 계획이다.
내달 말까지 강연 주제로 선정된 클래스는 타로 카드와 캘리그래피, 드로잉 여행, 감성 사진, 작곡 스쿨 등 다양한 분야가 준비됐다.
이지은 할리스커피 마케팅본부 이사는 "이번 마이크임팩트와의 클래스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하고 풍부한 문화적 감성을 전달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할리스커피는 고객을 위한 커피문화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