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엔씨소프트는 19일부터 엔씨소프트의 대표 MMORPG '리니지'의 모바일 연동 애플리케이션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OBT에 들어가며, 1분기 내 정식 출시할 예정이라 밝혔다.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는 온라인게임 '리니지'의 주요 기능을 모바일 기기와 연동해 언제 어디서든 게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장점이다.
앞서 엔씨소프트는 지난 12일 모바일 매거진 'BUFF(버프)'에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기획 담당자와의 인터뷰를 실어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의 개요를 소개한 바 있다.
한편,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에서는 모바일 전용 캐릭터 등 PC게임에서는 체험할 수 없는 새로운 컨텐츠도 적용될 예정이라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