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프로스펙스는 'Hommage Yuna' 프로젝트 영상이 인기를 얻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프로스펙스는 올포디움과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김연아 선수를 기리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 영상을 제작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연아는 프로젝트팀과 사전미팅을 하고 있다. 상큼한 오렌지 컬러의 재킷에 귀여운 번헤어를 하고 팬들의 영상 편지를 보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최근 유투브와 페이스북 등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영상이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며 "오는 19일 두 번째 영상이 공개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는 우리 국민들이 김연아 선수에게 받았던 감동을 다시 돌려준다는 컨셉으로 진행됐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