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 웨스트 리오프닝에 맞춰 'G 갤러리아 카드'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G. 갤러리아 카드의 큰 특징은 명품관 쇼핑 혜택과 함께 레저, 문화 등의 라이프스타일 서비스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카드 연회비는 5만원이며, 명품관 할인혜택을 비롯해 기프트카드 2만원 교환권, 고메이494 이용권, 최고 7% 금액할인권, 유명 수입차 무료 렌터카 서비스 등의 이용권이 들어있는 바우처를 제공한다. 카드 발급은 명품관 웨스트 4층과 이스트 3층에 위치해있는 고객서비스센터에서만 가능하다.

기존 백화점 업계에서는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카드 중에 특정 점포를 대상으로 이뤄지는 쇼핑혜택과 더불어 외부업체와의 제휴를 통한 라이프 스타일 서비스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카드는 없었다. 무엇보다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대폭 강화해 5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3개월 무이자 할부, 70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6개월 무이자 할부, 100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최대 10개월 무이자 할부라는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김윤식 갤러리아백화점 고객전략팀 팀장은 "이번 G 갤러리아 카드 출시는 명품관 전용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카드로 명품관 리오프닝에 맞춰 출시하게 됐다"며 "G. 갤러리아 카드는 20대~40대 프리미엄 고객들을 타겟으로 그들이 가장 원하는 혜택과 서비스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한편 카드 발급 후 이용실적이 있으면 연 1회 수입차 24시간 렌터카 이용 가능 이라는 파격적인 혜택도 제공된다. 또한 호텔 더 플라자 월 1회 라운지 이용 및 발레 파킹 서비스, 객실이용 및 에릭케제르 베이커리 5% 할인, 세븐스퀘어 뷔페 10%할인이 주어진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