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리엔케이는 식물에서 추출한 리얼 셀을 함유해 피부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주는 셀투셀 에센스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셀투셀 에센스는 3가지 식물에서 원형 그대로 추출한 셀 100만 개를 에센스 한 병에 농축시켜 피부 속부터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꿔주는 토탈 안티에이징 에센스이다.

에버라스팅ㆍ노팔ㆍ몰약 등 3가지 식물에서 추출한 셀에 국내 최초로 식물 세포의 세포막 파괴 없이 피부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독자 단백질 성분을 직접 주입해 개발한 100만 개의 리얼셀피에이TM을 담았다. 또한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을 함유해 피부를 투명하고 맑게 가꿔주며 굵은 주름부터 미세한 주름까지 케어해준다.
장아름 리엔케이 브랜드 담당자는 "리엔케이만의 혁신적인 셀 과학이 그대로 담긴 발명품으로 현미경으로 400배 확대 관찰 시 식물 세포의 원형을 그대로 관찰 할 수 있다"며 "복합적인 피부 개선이 필요한 소비자에게 필수적인 제품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