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지난 2월 '인간극장'에 출연했던 독일에서 온 프랑크 식구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세나는 한국어, 독일어, 영어, 불어 등 4개국어가 가능하다고 소개해 '엄친딸'임을 인증했다.
또한, 세나는 '인간극장'출연 이후 많은 분들의 관심에 보답하고자 동영상을 제작하면서 겨울왕국의 OST인 'Let it go'를 불러 큰 관심을 받았다.
한편, 세나는 동영상을 제작하면서 '엄마의 나라 한국에 살면서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베풀겠습니다!'라고 적어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