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아니한가'에 소녀시대 멤버 전원이 출연했다.
이날 소녀시대는 '데뷔 때가 더 예뻤던 멤버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누구를 뽑아야 할지 다소 난감한 모습을 보였던 소녀시대는 화이트 보드에 이름을 게재해 투표를 했으며, 결과는 서현 6표, 티파니 2표, 유리가 1표를 받았다.
서현은 결과를 보자 "에휴"라고 크게 한숨을 쉬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윤아는 "지금도 예쁜데 과거 풋풋한 느낌이 생각났다"며 해명 아닌 해명을 해 MC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