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11번가는 온라인쇼핑몰 중에서 유통업계 브랜드가치 1위에 올랐다고 18일 밝혔다.
브랜드 가치평가 전문기업인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14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조사결과 11번가는 G마켓과 옥션을 제치고 온라인쇼핑몰 업계 1위에 올랐다. 또한 11번가는 유통업종 부문에서도 이마트, 롯데백화점, 롯데마트에 이어 4위를 차지했다. 전체 업종 순위에서는 34위에 랭크되며 홈플러스(35위), 신세계백화점(39위), G마켓(41위) 보다 높게 나타났다.

이는 11번가가 꾸준히 강조해 온 '4대 보상제(위조품 110% 보상제, 110% 최저가 보상제, 고객실수 보상제, 배송지연 보상제)'를 비롯해 '연중무휴 24시간 콜센터 운영' 등 11번가만의 신뢰 정책이 주효한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고객의 쇼핑 피로도를 줄인 큐레이션 서비스 '쇼킹딜'과 획기적인 스마트폰 쇼핑시대를 연 '모바일 11번가' 등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박준영 11번가 마케팅실장은 "지난 2008년 오픈 이후 11번가가 꾸준히 지향해 온 신뢰 마케팅과 함께 늘 새롭고 편리한 쇼핑을 제안해 온 11번가의 도전이 소비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며 "타 온라인쇼핑몰보다 뛰어난 가격 경쟁력과 고객 서비스로 11번가의 브랜드 가치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