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5도에서 13도, 낮 최고기온은 11도에서 22도를 예상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먼바다에서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3.0m로 전망한다.
아울러 황사가 한반도로 유입될 것으로 예보돼, 마스트 착용 등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케이웨더 관계자는 "16일 오후부터 내몽골 및 중국 북동지방에서 발원한 황사가 18일 기압골 통과 후 오후에 북서기류를 타고 한반도로 유입될 것"이라며 "주로 중북부지방과 서해안지방에 영향을 주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