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유럽 빈티지 정통 펍 프로스트가 '슈터 칵테일' 전용 바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프로스트에서는 메인 바와 테라스를 이어주는 공간에 슈터 칵테일만 제조하는 전용 바를 통해 다양한 종류의 슈터 칵테일을 선보이고 있다.

슈터 칵테일은 다양한 보드카와 리큐르 등 여러 주류와 시럽 등을 각각의 레시피에 따라 층층이 쌓아 올려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입에 탁 털어 마셔야 층층이 쌓인 각각의 재료들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프로스트의 슈터 칵테일 전용 바에서는 고객들이 주문하는 동시에 믹솔로지스트가 슈터 칵테일을 제조하는 과정을 그대로 볼 수 있어 보는 재미와 맛보는 재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프로스트 관계자는 "프로스트는 맥주부터 전세계의 주류들을 다량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주류를 즐기기 위해 많은 고객들이 찾는다"며 "전문적인 믹솔로지스트를 통해 고객에게 다양하고 새로운 칵테일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