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15일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임직원을 비롯해 협력사 직원 및 가족 등 1만 여명을 초청해 문화공연 관람기회를 제공하는 ‘에이치 페스티벌(H-Festival)’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에이치 페스티벌’은 자동차 산업 종사자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협력사의 임직원과 가족 등을 초청해 함께 문화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문화를 통한 동반성장을 도모하고자 기획된 문화행사다.
이날 오후 7시부터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콘서트에서는 임태경, 김소현 등 국내 정상급 뮤지컬 배우들이 출연하는 뮤지컬 갈라쇼를 시작으로 박남정, 코요테, 에일리, 신승훈 등 1980년대, 1990년대, 2000년대를 대표하는 유명가수들이 함께 하는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