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스타킹'에 출연한 렛잇고 여신, 은가은이 화제다.
15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렛잇고(Let it go)' 패러디 무대가 펼쳐진 가운데 '여신 렛잇고' 은가은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올해 28살인 은가은은 이날 "가수 데뷔를 목표로 8년째 연습생"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은가은은 아직 정식 무대를 한 번도 서지 못했지만, 이미 SNS상에서 뛰어난 노래실력과 동안 미모로 주목받은 스타.
'스타킹'에서 첫 무대를 가진 은가은은 "설날 집에서 쉬다가 왔는데, 그 사이 이렇게 됐다"며 대중의 관심에 눈물을 보였다.
은가은은 이날 '렛잇고'에 이어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던 박정현의 '꿈에'를 연이어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타킹 여신 렛잇고 대박! 은가은 가창력 장난 아니더라" "스타킹 여신 은가은 렛잇고로 8년 연습생 설움 한 번에 털었네요" "스타킹 여신 은가은 렛잇고에 감동"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