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에서 하루는 시리얼을 먹던 중 “이 과자 지용이 삼촌에게 먹었는지 물어봐요”라고 타블로에게 말했다.
이에 타블로는 지드래곤에게 전화를 걸었고 하루에게 전화기를 건넸지만 하루는 지드래곤과의 통화를 거절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너무 부끄럽다는 것이 그 이유. 또한 하루는 수줍음을 감추지 못하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타블로는 하루에게 “뭐가 부끄럽냐. GD도 사람이다”고 말해 두 사람의 통화가 이루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하루 지드래곤 통화에 네티즌들은 "하루 지드래곤 통화, 나도 지드래곤이랑 통화해봤으면", "하루 지드래곤 통화, 하루야 빨리 전화받아", "하루 지드래곤 통화, 하루가 지드래곤 좋아하나 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