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위메이드가 신작모멘텀이 기대된다는 전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위메이드는 전거래일 대비 2050원, 4.21% 오른 5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하드코어(고ARPU) 신작이 연달아 출시된다"며 "신작 모멘텀을 기대해도 좋은 시점"이라고 말했다.
그는 "국내외 신작 효과로 2분기부터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며 "2014년 매출액은 2558억원, 영업이익은 358억원으로 전년대비 12.5%, 189.7% 오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