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V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비투비와 린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비투비 육성재는 "성인이 되면 뭘 가장 하고싶냐"는 DJ 정찬우와 김태균의 질문에 "휴대폰 소액결제를 하고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육성재는 "19금 음원을 들을 수 있다는 점도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비투비 육성재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투비 육성재, 휴대폰 소액결제..너무 소소하잖아" "비투비 육성재, 정말 엉뚱하다" "비투비 육성재, 너무 귀여워 소액결제라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