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스미노프는 오는 14일,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스미노프 디스트릭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스미노프 캠페인 팝업스토어와 피날레 파티로 나뉘어 진행된다.

캠페인 팝업스토어에서는 소비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세션이 준비됐다. 힙합 가수 박재범의 팬 사인회와 일러스트레이터 권민아와 함께하는 스냅백 제작 세션, 스타일리스트 김하늘의 스페셜 패션아이템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스미노프 피날레 파티는 클럽 홀릭에서 9가지 테마로 진행되며 힙합 가수 박재범의 신나는 힙합 무대가 펼쳐져 20대의 열정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스미노프 관계자는 "올해 6번째를 맞은 스미노프 디스트릭트 캠페인은 20대의 개성 있는 패션 스타일을 주제로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진행된다"며 "가로수길이 스미노프 디스트릭트로 변신해 20대의 패션 트렌드와 더불어 스미노프의 젊음, 열정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스미노프는 지난 2012년부터 홍대, 이태원, 건대, 부산 등에서 디스트릭트 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