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토탈 리빙 디자인 기업 체리쉬(대표이사 유경호)는 봄 혼수철과 이사철을 맞아 영국풍의 감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라포레엘르(LaforetElle)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체리쉬가 봄 신제품으로 출시한 ‘라포레엘르 컬렉션’은 부드러운 질감의 친환경 아메리칸 월넛 원목을 사용해 슬림한 라인과 함께 고급스러운 색감을 자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라포레엘르 컬렉션은 침실 가구(침대, 협탁, 화장대 겸 서랍장, 라운지 체어), 서재 가구(책상, 책장), 주방 가구(식탁, 식탁의자, 벤치체어) 등 총 11종으로 카테고리 별로 구성 제품이 다양하다.
체리쉬 이현승 가구MD팀장은 “라포레엘르는 스칸디나비안과는 또 다른 우아함과 멋을 지닌 영국풍 가구”라며, “북유럽 스타일의 편안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추면서도 질리지 않는 빈티지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특별함을 원하는 예비신혼부부나 이사를 준비하는 고객에게 추천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