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동 25-55번지 일대에 1637가구 규모의 아파트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11일 제6차 건축위원회에서 장위동 '장위6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계획안'이 통과됐다고 12일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33층, 15개동으로 구성된다. 조합 및 일반분양이 1352가구, 임대주택 285가구다.
전체 가구 중 46.3%(758가구)가 소형주택(전용 59㎡ 이하)으로 설계돼 2~3인 가구 수요에 부응할 것이란 게 시의 설명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