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라온시큐어가 모바일 가상키패드 솔루션에 대한 정부 조달등록을 완료하고 공공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라온시큐어는 조달청과 모바일 가상키패드 솔루션 ‘터치엔 엠트랜스키(TouchEn mTranskey)' 단가계약을 체결해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서 공급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터치엔 엠트랜스키는 중요 정보를 가상키패드로 입력하고 암호화해 전송하는 방식으로 입력 정보 유출이나 변조를 차단하는 모바일 보안 솔루션이다.
주로 금융기관 및 공공기관의 모바일 앱이나 모바일 웹 서비스에 탑재되며, iOS, 안드로이드(Android) 등 다양한 모바일 운영체제(OS) 및 기기에 최적화된 운영환경을 제공한다.
이순형 라온시큐어 대표는 “모바일 가상키패드는 모바일 보안 필수 솔루션으로 금융기관에 이어 공공기관에서도 수요가 커지고 있다”며 “이번 조달등록을 통해 터치엔 엠트랜스키 제품의 공공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