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단지는 최고 31층, 3개동, 408가구로 구성된다. 이중 86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04가구 ▲84㎡ 156가구 ▲114㎡ 148가구 등이다.
입지가 최대 장점이다. 지하철 2호선 역삼역과 분당선 환승역 선릉역이 걸어서 10분 거리다. 언주로 및 테헤란로, 선릉로, 남부순환로, 동부간선도로 등을 이용한 도심간 이동도 수월하다.
GS건설 관계자는 "역삼동은 교통, 학군, 브랜드 아파트 등 삼박자를 갖춘 강남 노른자위로 꼽힌다"며 "특히 일반 분양이 적어 강남 아파트를 선호하는 실수요자와 고소득 투자자 모두에게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