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이디야커피는 지난 11일 마포구 종합사회복지관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디야커피는 사랑의전화복지재단에 '비워터 캠페인' 기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이 금액은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의 파란사과 모금함 기부금에 본사 후원 기부금을 더해 마련된 기금이다.
이디야커피는 지난 2011년 12월 사랑의전화복지재단과 나눔 파트너 협약 체결을 맺고 매년 캠페인 기금을 기부하고 있다. 비워터 캠페인은 오염된 물로 인해 질병과 죽음에 이르고 있는 아프리카 아동들을 위해 우물을 개발하고 식수를 정화하는 캠페인이다.
안재호 이디야커피 경영전략본부장은 "올해 이디야커피는 이번 캠페인외에도 보건복지부와 함께하는 '장애인의 날 캠페인', '아르바이트 직원 후원사업' 등 지속적이고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준비 중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