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의 와인 레스토랑 앤 바 '라비앙로즈'가 오는 14일 화이트데이 단 하루를 위한 로맨틱 스페셜 메뉴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라비앙로즈는 화이트데이의 로맨틱한 데이트를 위해 3가지 와인과 8가지 디너 코스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성했다.

봄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스파클링 와인 '알레냐 까바'와 봄의 향기를 듬뿍 느낄 수 있는 기분 좋은 향의 '코노수르 게브르츠트라미너'가 준비됐다. 또한 부드러우면서 잔잔한 감동을 주며 스페셜 코스의 메인 스테이크와 환상의 조화를 이룰 '알바이 크리안자' 등 총 3잔의 와인이 제공된다.
또한 라비앙로즈는 화이트데이 스페셜 메뉴로 '캐비어를 곁들인 도미 탈타르'와 '무술린 포테이토를 곁들인 청가재구이' '버터 레터스와 라디치오 샐러드', '페리귀 소스를 곁들인 호주산 안심 구이' 등 8가지 코스 메뉴를 선보인다.
손성모 라비앙로즈 소믈리에는 "연인을 위한 특별한 데이트 코스를 찾고 있는 커플들에게 환상적인 화이트데이의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스페셜 메뉴를 준비했다"며 "특히 이번 화이트데이 기념 와인으로 봄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와인 3종을 준비했으니 특별한 데이트를 계획 중인 커플들의 많은 방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불어로 '장미빛 인생'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라비앙로즈'는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와인과 정통 유럽식 요리를 맛 볼 수 있다. 250여종의 세계각국의 다양한 와인과 샴페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조용하고 아늑한 공간에서 이태리& 프렌치 코스요리를 즐길 수 있다. 화이트데이 스페셜 메뉴 가격은 1인당 13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