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익병의 발언은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등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이같은 논란이 불거지자 그가 운영 중인 '함익병 앤 에스더 클리닉' 홈페이지는 트래픽 초과로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다.
한편 함익병은 최근 한 잡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안철수 의원에 대해 "좋게 말하면 과대망상이고 나쁘게 말하면 거짓말쟁이"라며 독설을 날리는가 하면 "독재가 왜 잘못된 것이냐. 독재가 무조건 나쁘다는 것도 하나의 독단"이라며 철학적 가치관을 내세웠다.
또 그는 투표권에 대해서도 "국민의 4대 의무를 다하지 않았으면 투표권이 없는 것은 당연하다. 여자는 국방의 의무를 지지 않으니 4분의 3만 권리를 행사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