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대한주택보증은 지난해 민원 발생 건수가 351건으로 지난 2010년(987건)과 비교해 64% 줄었다고 10일 밝혔다.
주택보증 관계자는 "민원의 빠른 해결과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민원 발생 전 단계를 민원센터에서 통합관리하고 있다"며 "민원 상시 모니터링을 운영해 분쟁을 예방한 것이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주택보증 김선규 사장은 "고객이 행복한 보증서비스 제공이 올해 핵심 경영 과제"라며 "고객 서비스를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고객 맞춤형 행복을 지원하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