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푸르덴셜생명(대표 손병옥)은 라이프플래너들이 고객을 직접 찾아가 컨설팅을 제공하는 ‘해피비짓(Happy Visit)’을 내달 27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해피비짓은 라이프플래너가 기존 고객을 직접 찾아가 보유하고 있는 보험계약의 보장내용을 다시 한번 안내하고, 미청구 보험금 확인과 지급에서부터 은퇴·노후 상담까지 제시하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고객들의 니즈를 점검하고, 보장내용이 충분한지 등 보험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2008년부터 실시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푸르덴셜생명은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감사 이벤트로 고객의 건강을 지켜주고자 헬스케어 특약의 부가조건을 한시적으로 완화했다.
기존 고객들에게는 헬스케어 특약의 중도부가 혜택을 제공하고, 신규 계약고객들의 경우는 헬스케어 특약의 부가조건을 완화해 건강에 대한 보장혜택을 높였다.
손병옥 사장은 “올해는 푸르덴셜생명이 고객과 함께한지 25주년을 맞는 매우 뜻깊은 해”라며 “고객 만족과 신뢰를 올해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양질의 서비스로 고객의 만족과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