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헤라의 '매직 스타터'가 초도 물량 완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개했다.
지난달 헤라는 오키드 컬러를 메인으로 내세운 메이크업 스타트 크림인 '매직 스타터'를 선보였다. 피부 속 수분충전과 결 케어로 메이크업 전 최상의 피부상태를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 이 제품은 출시 2주만에 백화점 초도물량이 완판되는 기록을 세우며 작년 대비 베이스 메이크업 매출의 폭발적 성장세를 보였다.

매직 스타터의 가장 큰 인기 요인은 투명 동안 메이크업의 완벽한 연출이다. 피부에 촉촉하게 밀착되며 자연스러운 광채 피부를 만들어준다. 투명하게 표현되지만 뛰어난 보정력을 선사해 베이크 메이크업을 위한 필수 스타트 크림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헤라 매장 관계자는 "매직 스타터 사용 후, CC크림과 UV 미스트 쿠션을 다음 단계에 사용하면 효과가 더 월등하다"며 "실제 구매 고객의 40%가 CC그림과 UV 미스트 쿠션을 동시 구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헤라 매직 스타터의 가격은 50ml 기준 4만5000원이며 퍼스트 라디언스와 이너 글로우, 블로밍 모이스처로 3종의 제품이 출시돼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