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동양증권은 휴켐스의 올해 영업이익이 741억원으로 전년대비 24% 증가할 것으로 10일 전망했다.
황규원 동양증권 연구원은 "DNT(연성폴리우레탄 원료) 설비 가동률은 전분기 47% 수준에서 2014년 1분기에는 50% 초반으로 회귀했다"며 "지난분기에는 주 거래처 가운데 OCI가 TDI 정기보수로 인해 휴켐스의 DNT 판매가 줄어들었지만 1분기에 정상화됐다"고 분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 1000원을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