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치킨 전문 브랜드 KFC는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이달 한달동안, 치킨 5조각과 코울슬로로 구성된 '봄맞이 디너버켓'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봄맞이 디너버켓'은 KFC 고유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치킨 5조각과 치킨과의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하는 코울슬로로 구성됐으며, 저녁 시간대 가벼운 야외 활동을 한 후 간편하게 먹기 좋아 외식메뉴로 안성맞춤이다.

KFC의 '봄맞이 디너버켓'은 오후 5시부터 저녁 10시까지 1만원에 판매된다.
KFC 마케팅 담당자는 "봄을 재촉하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외식을 즐기는 모임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누구나 좋아하는 KFC의 치킨 메뉴와 함께 새 봄을 맞이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