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오늘의 추천주 (3/7) - 한진중공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우리투자증권 리서치센터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추천 종목 현황입니다.

[ 2014년 3월 7일(금) 추천종목 현황 ]


◆신규 추천주

△한진중공업
-필리핀 수빅조선소는 지난해 컨테이너선 26척과 LPG선 8척 등 총 20억달러의 대형선 중심의 수주 호조로 올해 매출 성장 본격화
-올해 수빅조선소의 수주목표는 17억달러 이상으로 대형 컨테이너선과 초대형 원유운반선 등 대형선 수주에 주력할 전망

◆추천 제외주

△뷰웍스
-추천일 이후 견조한 상승세가 지속되며 신고가 경신하는 등 양호한 수익률을 기록하여 차익실현
-올해 신제품 출시와 매출처 다변화를 통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어서 지속적인 관심 유지

◆기존 추천주

△엔씨소프트
-올해 해외 매출 비중이 54.5%까지 상승하면서 글로벌 게임사로 진화할 전망
-중국 블레이드앤소울과 길드워2의 로열티 매출 증가 등 해외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

△한국항공우주
-올해 중동 방산시장 진출, 민수헬기사업 등에 이어 중형민항기 개발 등의 신규사업이 예정대로 진행될 계획
-확보된 성장동력 감안 시 올해 말 15조원 이상의 수주잔고 확보할 전망

△하나투어
-올해 5월 황금연휴에 따른 예약률 상승이 예상돼 2분기 기저효과 함께 실적 개선 지속 전망
-중국의 여유법을 통해 향후 여행산업이 시장점유율 및 상품 경쟁력이 높은 대형사로의 재편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혜 누릴 전망

△일지테크
-현대차 중국법인(BHMC) 점유율 상승으로 매출 고성장 지속 전망
-대당 매출액 증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 본격화, 생산성 향상, 제품 믹스 개선 등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

△유진테크
-2015년까지 이어질 반도체 투자 사이클 안에서 질적 성장과 양적 수혜를 모두 누릴 것으로 예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DRAM/NAND 공정미세화 투자에 따라 수주모멘텀 확보

△대림산업
-분양시장 회복에 따른 수익성 개선과 PF 리스크 감소 기대
-오만, 브루나이, 말레이시아 등 신규시장에 진입하며 수주 지역을 다변화해 안정적인 수주 포트폴리오 구축할 전망

△대우인터내셔널
-4분기 미얀마 천연가스 판매 사업의 매출인식을 시작으로 올해부터 본격적인 이익 증가세 보일 전망
-올해부터 포스코 철강 트레이딩 물량 확대로 트레이딩 제품 중 마진이 높은 철강 트레이딩 매출 확대에 따른 이익 개선 기대

△SK하이닉스
-모바일 디바이스 성장에 따른 모바일DRAM 채택 용량 증가 등으로 견조한 성장세 예상
-올해 반도체 소재 내재화 및 DRAM 공급 부족 수혜 전망

△제이브이엠
-북미, 유럽 지역에서의 약품 포장과 처방이 파우치(Pouch)형으로 전환되고 있어 수출 호조세 이어질 전망
-신제품 INTIPharm(약품관리 캐비넷) 판매 개시로 올해 40~50억원 규모 신규 매출 발생 기대

△한라비스테온공조
-미국과 유럽 등 주요 업체들로부터 수주를 받으면서 기술력을 인정 받음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친환경 부품의 성장성 및 합병에 따른 수익성 개선효과 기대

△KB금융
-올해 마진 회복 기조 보이며 이자 이익 증가할 전망
-금리환경의 변화, 경기회복에 따른 대손율 안정화, 부동산경기회복에 따른 수혜 전망

△씨젠
-국내 호흡기 제품 매출 호조 및 유럽향 수출 급증에 힘입어 매출액 증가세 지속 기대
-매출 호조에 따른 고정비 절감 및 고마진 제품 매출 비중 확대로 수익성 개선 전망

△풍산
-국방부의 화력증강계획 및 스포츠탄의 미국 수출 확대에 따른 방산부문 성장 지속 전망
-구리가격 변동성 축소에 따른 신동부문 이익 개선 기대

△KG이니시스
-모바일 구매 비중이 높은 소셜 커머스 업체의 거래량 확대
-위치 정보를 이용한 지역 판매 서비스의 활성화 등으로 향후 모바일 거래량이 빠르게 증가

△OCI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각국의 정책적 장려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일본 등을 중심으로 한 태양광 설치량 증가로 태양광산업의 추세적 개선 전망
-업황 회복으로 회사의 경쟁력이 부각되며 2014년부터 본격적 턴어라운드 전망

△현대중공업
-조선자회사 이익 개선이 가시화되고 해양부문 저수익 공사가 인도되는 2분기 이후부터 본격적인 실적 개선 예상
-LPG선 및 LNG선을 중심으로 한 수주 증가와 중동지역 화공플랜트 발주 증가에 따른 수혜 예상

△서울반도체
-조명/기타 매출액이 전년대비 24% 성장하며 전사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
-올해 1월부터 시작된 미국/중국/한국 등에서의 백열램프 규제 강화에 따른 직접적 수혜 기대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사진
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