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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3/6) - 엔씨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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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리서치센터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추천 종목 현황입니다.

[ 2014년 3월 6일(목) 추천종목 현황 ]


◆신규 추천주

-없음

◆추천 제외주

-없음

◆기존 추천주

△엔씨소프트
-올해 해외 매출 비중이 54.5%까지 상승하면서 글로벌 게임사로 진화할 전망
-중국 블레이드앤소울과 길드워2의 로열티 매출 증가 등 해외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

△한국항공우주
-올해 중동 방산시장 진출, 민수헬기사업 등에 이어 중형민항기 개발 등의 신규사업이 예정대로 진행될 계획
-확보된 성장동력 감안 시 올해 말 15조원 이상의 수주잔고 확보할 전망

△하나투어
-올해 5월 황금연휴에 따른 예약률 상승이 예상돼 2분기 기저효과 함께 실적 개선 지속 전망
-중국의 여유법을 통해 향후 여행산업이 시장점유율 및 상품 경쟁력이 높은 대형사로의 재편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혜 누릴 전망

△일지테크
-현대차 중국법인(BHMC) 점유율 상승으로 매출 고성장 지속 전망
-대당 매출액 증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 본격화, 생산성 향상, 제품 믹스 개선 등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

△유진테크
-2015년까지 이어질 반도체 투자 사이클 안에서 질적 성장과 양적 수혜를 모두 누릴 것으로 예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DRAM/NAND 공정미세화 투자에 따라 수주모멘텀 확보

△대림산업
-분양시장 회복에 따른 수익성 개선과 PF 리스크 감소 기대
-오만, 브루나이, 말레이시아 등 신규시장에 진입하며 수주 지역을 다변화해 안정적인 수주 포트폴리오 구축할 전망

△대우인터내셔널
-4분기 미얀마 천연가스 판매 사업의 매출인식을 시작으로 올해부터 본격적인 이익 증가세 보일 전망
-올해부터 포스코 철강 트레이딩 물량 확대로 트레이딩 제품 중 마진이 높은 철강 트레이딩 매출 확대에 따른 이익 개선 기대

△SK하이닉스
-모바일 디바이스 성장에 따른 모바일DRAM 채택 용량 증가 등으로 견조한 성장세 예상
-올해 반도체 소재 내재화 및 DRAM 공급 부족 수혜 전망

△제이브이엠
-북미, 유럽 지역에서의 약품 포장과 처방이 파우치(Pouch)형으로 전환되고 있어 수출 호조세 이어질 전망
-신제품 INTIPharm(약품관리 캐비넷) 판매 개시로 올해 40~50억원 규모 신규 매출 발생 기대

△한라비스테온공조
-미국과 유럽 등 주요 업체들로부터 수주를 받으면서 기술력을 인정 받음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친환경 부품의 성장성 및 합병에 따른 수익성 개선효과 기대

△KB금융
-올해 마진 회복 기조 보이며 이자 이익 증가할 전망
-금리환경의 변화, 경기회복에 따른 대손율 안정화, 부동산경기회복에 따른 수혜 전망

△씨젠
-국내 호흡기 제품 매출 호조 및 유럽향 수출 급증에 힘입어 매출액 증가세 지속 기대
-매출 호조에 따른 고정비 절감 및 고마진 제품 매출 비중 확대로 수익성 개선 전망

△풍산
-국방부의 화력증강계획 및 스포츠탄의 미국 수출 확대에 따른 방산부문 성장 지속 전망
-구리가격 변동성 축소에 따른 신동부문 이익 개선 기대

△KG이니시스
-모바일 구매 비중이 높은 소셜 커머스 업체의 거래량 확대
-위치 정보를 이용한 지역 판매 서비스의 활성화 등으로 향후 모바일 거래량이 빠르게 증가

△OCI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각국의 정책적 장려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일본 등을 중심으로 한 태양광 설치량 증가로 태양광산업의 추세적 개선 전망
-업황 회복으로 회사의 경쟁력이 부각되며 2014년부터 본격적 턴어라운드 전망

△현대중공업
-조선자회사 이익 개선이 가시화되고 해양부문 저수익 공사가 인도되는 2분기 이후부터 본격적인 실적 개선 예상
-LPG선 및 LNG선을 중심으로 한 수주 증가와 중동지역 화공플랜트 발주 증가에 따른 수혜 예상

△서울반도체
-조명/기타 매출액이 전년대비 24% 성장하며 전사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
-올해 1월부터 시작된 미국/중국/한국 등에서의 백열램프 규제 강화에 따른 직접적 수혜 기대
 
△뷰웍스
-향후 아날로그 X-Ray장비의 디지털 전환과 디지털내 세대 교체에 따라 FPDR(Flat Panel Digital Radiography) 시장 확대 예상
-영상장비 분야의 기술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와 매출처 다변화 통해 성장세 이어갈 전망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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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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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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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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