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3월 6일 24절기 중 세 번째 절기인 경칩을 맞아 네티즌들 사이에서 '경칩 유래'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칩은 24절기 중 입춘과 우수 다음으로 찾아오는 세 번째 절기다.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가 잠에서 깨어나는 날로 알려져 있는 경칩은 천둥이 치는 소리에 벌레들이 놀라 땅에서 나온다 해 놀랄 '경'(驚)과 벌레 '칩'(蟄)을 사용한다.
경칩은 모든 만물이 생동하는 시기이므로 이를 보호하라는 의미와 새싹이 돋는 것을 기념하고 본격적인 농사 준비를하는 중요한 절기로 알려져있다.
한편, 기상청은 경칩을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경칩 유래 소식에 네티즌들은 "경칩 유래 처음 알았네" "경칩 유래, 오늘이 경칩이구나" "경칩 유래, 봄의 전령사였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