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7일부터 11일까지 본점 10층 문화홀에서 젊음의 상징인 청바지의 모든 것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위 러브 데님’ (WE LOVE DENIM) 청바지 박람회를 펼친다.
이번 행사는 ‘위 러브 데님’이란 주제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정통 ‘데님’ 브랜드들의 과거와 현재, 미래 등 청바지에 관한 모든 것을 한 자리에 선보인다.
청바지와 대중 스타가 얽힌 히스토리부터 최신 트렌드의 신상품, 앞으로 만나게 될 미래 디자인의 특별한 청바지까지 한 눈에 만나볼 수 있다.
게스, 리바이스, 디젤, 캘빈클라인진, 아르마니진 등 젊음을 대표하는 7개의 정통 청바지 브랜드들이 참여한다.
시대별 최고 여성 스타들의 청바지 변천사도 자세히 볼 수 있다. 여성들의 바지 착용이 흔치 않던 1960년대, 마릴린 먼로, 제인 러셀, 조앤 크로포드와 같은 할리우드 여배우들의 파격적인 청바지 착용 화보가 다양하게 전시된다.
신세계백화점 패션담당 손문국 상무는 “이번 행사는 청바지 브랜드별 역사와 향후 유행 트렌드 등 청바지의 모든 것에 대해 보고 들을 수 있는 박람회 형태로선보인다”며 “계속해서 고객들이 트렌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가 담긴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