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패션기업 세정의 대표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이 올해 봄 시즌 TV CF를 5일 공개했다.
공중파와 케이블 TV의 주요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번 광고 영상은 배우 수애가 싱그러운 봄의 여인을 연출했다.

수애의 일주일을 올리비아로렌이 함께 한다는 테마로 구성됐으며 '도심수애'와 '자연수애' 두 가지 컨셉으로 진행됐다.
이날 수애는 도시에서 로맨틱한 시티라이프를 즐기는 일상과 봄 햇살이 따사로운 자연에서 힐링을 취하는 일상을 올리비아로렌과 비비올리비아 각 브랜드의 컨셉에 맞게 연기했다.
올리비아로렌 관계자는 "수애의 일상을 통해 여성들이 원하는 라이트스타일을 광고에 반영해 공감하는 여성들이 많을 것이다"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고 여유를 즐기는 삶을 사시길 바란다"말했다.
한편 오는 21일까지 TV CF 온에어를 기념해 온라인 퀴즈이벤트가 진행된다. 참여방법은 홈페이지 내 이벤트 코너에서 CF를 감상한 후, 빈칸에 들어갈 브랜드 명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선발된 2명에게는 올리비아로렌 블라우스와 비비올리비아 점퍼가 각각 증정되며, 그 외 당첨자 20명에게는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증정된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