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리츠칼튼 서울은 이달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4가지 봄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단 4가지 봄 패키지 중 스프링 브레이크 패키지는 내달 1일부터 선보인다.

'스프링 브리즈 패키지'는 수페리어 디럭스 룸 1박과 함께 샌드위치와 음료가 제공되는 패키지다. 사전예약 시 가볍게 피크닉을 떠날 수 있도록 도시락을 포장해준다. 이외에도 피트니스 클럽과 실내 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25만6000원이다.
'인덜지 유 패키지'는 수페리어 디럭스 룸 1박과 함께 네덜란드 고품격 브랜드 '핍 스튜디오'의 종달새 찻잔 세트(2개)와 독일의 명품차 브랜드 로네펠트의 13종류 시그니처 티백 세트를 제공한다.
패키지 이용 고객은 피트니스 클럽과 실내 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5만원 추가 시 발코니가 있는 객실인 '발코니 디럭스 룸'을 이용할 수 있다. 발코니에는 티 테이블이 따로 설치돼 따뜻한 봄 햇살을 즐기며 여유로운 티타임을 만끽할 수 있다. 이용 가격은 27만원이다.
'리쥬비네이트 유 패키지'는 수페리어 디럭스 룸 1박이 제공되며, A2층에 위치한 세계적인 스파브랜드 '페보니아 스파'에서 2인 스파를 제공한다. 스파는 등과 두피, 얼굴과 두피, 발과 하체 중 선택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피트니스 클럽과 실내 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39만원이다.
'스프링 브레이크 패키지'는 서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맞춤형 패키지로 내달 1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선보인다. 발코니 디럭스 룸 1박과 시티투어 2인권, 피크닉 세트 등이 제공된다. 시티투어는 총 4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사전예약 시 원하는 코스로 구성할 수 있다. 차량과 드라이버, 영어와 중국어, 일어 가이드가 제공된다. 이외에도 피트니스 클럽과 실내 수영장 무료 이용이 가능하며 가격은 62만 6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