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코카콜라는 아이돌 그룹 엑소가 출연하는 써니텐의 새 TV 광고가 오는 8일 공개된다.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써니텐 광고는 엑소 멤버 12명이 전원 출연해 고된 연습생 시절을 극복한다는 스토리를 담았다.

아무리 노력해도 잘 풀리지 않지만 상큼하고 짜릿한 써니텐으로 이를 극복하는 스무살의 열정이 영상과 음악을 통해 구현됐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평균 연령 21살의 엑소가 써니텐을 통해 스무살의 포텐을 표현한다"며 "힘겨운 현실 앞에서 지쳐버린 젊은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지난 2012년 데뷔한 엑소는 지난해 '으르렁'으로 각종 음악 시상식을 휩쓸며 대세 아이돌로 등극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