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아디다스가 최첨단 경기복 테크핏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테크핏은 최첨단 테크놀러지 경기복으로 효과적인 움직임과 바른 자세 교정, 신체 감각 향상 등의 효과가 있다. 브라질 월드컵 등 메이저 스포츠 이벤트를 앞두고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전격 출시됐다.

새롭게 탄생한 테크핏은 파워웹 2.0 기술력을 통해 근육의 떨림을 잡아주고 활동성을 높여 운동 능력을 향상 시켜준다. 또한 아디다스만의 '클라이마쿨' 테크놀러지를 적용해 땀과 열기를 배출시키고 시원한 공기를 유입해 쾌적함을 유지시켜 준다.
스피드와 파워가 중요한 축구와 러닝 등의 스포츠 활동 시 더욱 폭발적인 움직임을 제공한다.
아디다스 코리아 관계자는 "테크핏 같은 압박 기능의 스포츠웨어는 탁월한 운동 효과를 준다"며 "선수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고 말했다.
아디다스 테크핏은 일부 아디다스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모바일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