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나만의 당신' 오초희가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를 선보였다.
오초희는 SBS 일일 아침 드라마 '나만의 당신'에서 고은별 역을 맡아 매회마다 몸으로 구르며 열연을 펼쳐 찬사를 받고 있다.
촬영 중 오초희는 차에 치이는 장면에서 보호대 없이 몇 차례나 넘어지는가 하면, 가족들 몰래 새 장가를 가는 형부 결혼식장에 찾아가 조폭들과 거침없이 몸싸움도 벌인다.
또 형부 회사에 찾아갔다가 경비원들에게 끌려나가는 등 매회 몸을 아끼지 않는 열연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오초희는 힘든 몸싸움 장면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해맑은 표정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나만의 당신'은 구두닦이로 정직하게 살아온 어머니 슬하에서 자란 딸이 야망에 눈이 먼 모자가 일으킨 끔찍한 사고에 휘말린 후 역경을 극복하고 재기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