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롯데호텔서울 한식당 무궁화는 자연 살림꾼 이효재씨를 초청해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특별 메뉴 프로모션과 보자기 공예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효재씨가 선보이는 이번 메뉴는 식전 먹거리와 소 꼬리찜, 봄나물 멍게 비빔밥, 대구탕 등을 포함한 자연 밥상 코스메뉴다.

메뉴의 가격은 9만원이며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선착순 50명에게는 '효재 핸드 메이드 보자기'를 증정한다.
또한 오는 27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효재 보자기 공예 클래스'에서는 편육 샐러드와 궁중 해물 신선로, 은대구 구이 등을 포함한 코스메뉴가 제공된다. 이효재가 직접 강연하는 보자기 공예를 통해 우리 밥상과 전통문화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이번 클래스는 25명 한정으로 진행되며 참가 비용은 13만원이다.
이날 저녁 7시부터는 자연을 담은 와인 갈라 디너와 함께 효재가 직접 만든 앞치마를 25명에게 무료 증정한다.
갈라 디저는 명장 구절판과 활 바다가재요리, 한우 등심구이를 포함한 코스 메뉴와 와인이 제공되며 가격은 25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