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봄을 맞아 제철인 ’봄 도다리’를 판매에 나선다.
도다리는 가을부터 겨울까지 산란기를 거친 후 새살이 차오르는 봄철이 가장 맛이 좋다. 회로 먹거나 봄나물인 쑥을 넣어 도다리 쑥국을 끓여 제철 별미로 먹기도 한다.

신세계는 오는 15일까지 도다리 회 한팩은 1만9800원, 쑥국용 도다리는 100g당 2480원에 판매한다.
한편 이번에 판매하는 도다리는 가장 맛이 좋다는 통영과 진해 앞바다에서 조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