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한국지엠은 지난 2월 한달 간 내수시장에서 총 1만 301대를 판매, 전년 대비 3.3%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지엠 관계자는 "2월 내수판매는 2004년 이래 2월 기준 역대 최대 판매 기록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국지엠은 최근 8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내수판매 증가세를 이어갔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난 달 쉐보레 스파크는 2월 한달 동안 내수시장에서 총 4,745대가 판매돼 실적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지엠은 지난 달 내수와 수출을 합해 총 4만 8007대를 판매했으며, 이 가운데 수출 실적은 총 3만 7,706대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