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식품 전문회사 네슬레 퓨리나가 영화 '벨과 세바스찬' 개봉에 맞춰 반려동물 등록 생활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16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 이번 '위아패밀리'(We Are Family) 캠페인은 영화 '벨과 세바스찬'의 배급사인 그린나래미디어와 노버스엔터테인먼트가 함께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영화 '벨과 세바스찬'의 주인공 강아지 '벨'처럼 버려지는 강아지를 위해 기획됐다.
영화 '벨과 세바스찬' 페이스북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반려동물 등록제에 참여한 인증 사진을 페이스북에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네슬레 퓨리나 펫푸드 '퓨리나 원 성견용 양고기 2.5kg'을 제공한다.
네슬레 퓨리나 마케팅 담당자는 "국내에 많은 반려동물들이 주인의 무관심으로 쉽게 버려지고 있다"며 "퓨리나 원 역시 지속적으로 반려동물 등록 활성화 홍보 활동을 통해 유기동물 보호게 더 많이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영화 '벨과 세바스찬'은 오는 20일에 국내 개봉 예정으로 6살 양치기 소년 '세바스찬'과 주인의 학대로 스스로 집을 나온 유기견 '벨'의 특별한 우정을 담았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