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쉐라톤 인천 호텔은 오는 9일까지 이탈리안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엄선된 재료로 업그레이드된 이탈리아 요리를 경험할 수 있고 직접 요리를 배울 수 있는 쿠킹 클래스가 마련됐다.

이탈리아 야채말이 '야채 인볼티니'와 파스타 '토르텔리니'를 직접 배울 수 있으며 가격은 부가세 포함 5만원이다. 이탈리아 요리 클래스는 5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오는 7일 저녁 6시30분부터는 5가지의 코스별로 프리미엄 이탈리아 와인을 제공하는 '와인디너' 이벤트가 진행된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11만원이다.
이외에도 이번 이벤트를 위한 특별 메뉴가 준비됐으며 가격은 2만4000원부터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