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란은 지난해 6월 드라마 '결혼의 여신' 제작발표회에서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당시 이태란은 "평소 재벌에 대한 생각은 아예 안 하고 살았다"면서 "실제로도 조건보다는 사랑을 택하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태란 과거 결혼관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태란 3.1절 결혼 축하해요" "이태란 결혼, 과거 발언대로 사랑 찾았네요" "이태란 결혼, 백년해로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태란은 1일 오후 12시 서울 강남구 발라드 베일리에서 동갑내기 벤처사업가 신승환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태란의 결혼식은 기독교 예배식으로 비공개로 치러졌다. 두사람의 신혼집은 서울 청담동에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