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MCM은 '한혜진 숄더백'이 드라마 종영 후에도 인기를 끌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SBS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에서 나은진 역을 맡은 한혜진은 MCM의 봄 신상품 '크리스티나 샤첼백'을 통해 극중에서 단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24일 방영된 마지막회에서도 한혜진은 컬러감이 돋보이는 숄더백으로 러블리한 봄 패션을 완성했다. 한혜진이 선보인 '크리스티나 샤첼백'은 고급스러운 소재감과 화사한 컬러가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숄더는 물론 데일리백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며 아이보리 컬러 외에도 블루와 오렌지, 블랙, 퍼플 등 다양한 컬러가 출시 될 예정이다.
한편 방송을 접한 소비자들 사이에서 '한혜진 숄더백'이 화이트데이 인기 선물로 꼽히는 등 제품의 인기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