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마리오아울렛은 신학기를 맞이해 오는 28일부터 내달 6일까지 '신학기 패션 제안전'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 출발을 하는 학생들을 위한 행사로 스포츠와 캐주얼, 아웃도어 브랜드까지 다양한 상품을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다.

여성 브랜드에서는 여성 신학기 패션 기획전을 진행한다. 리스트에서는 최대 70% 할인이 진행돼 블라우스와 트렌치코트를 각각 3만원대와 6만원대에 선보이고, 숲의 야상 점퍼는 4만원대에 내놓는다. 또한 리안뉴욕의 블라우스와 트렌치코트는 각각 4만원대와 9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스포츠 브랜드에서는 케즈와 스페리, 잔스포츠, 반스가 참여하는 신학기 스포츠 브랜드 패밀리 세일전이 열린다. 봄 상품을 최대 75% 할인 판매해 케즈의 단화와 스페리의 보트슈즈는 각각 1만원대와 2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잔스포츠에서는 기능성과 활동성을 강조한 백팩을 2만원대에 판매하고, 반스에서는 마리오아울렛 단독으로 봄 상품을 최대 70% 할인해 약 1억원 상당의 물량을 선보인다. 반스에서 7만원 이상 구입한 고객에게는 100개 한정 에코백을 증정하는 사은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캐주얼 브랜드에서도 간편하고 깔끔한 패션 코디를 위해 봄 상품을 선보인다. 잠뱅이와 후아유의 여성 청바지는 최대 70% 할인한 1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고 지오다노의 니트 가디건은 7만원대에 판매한다. 또한 게스와 켈빈클라인의 여성 청바지도 각각 5만원대와 8만원대에 제공한다.
밀레에서는 티셔츠와 바람막이 재킷을 최대 40% 할인해 각각 4만원대와 7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고, 이젠벅의 바람막이 재킷과 살레와의 고어텍스 재킷도 각각 7만원대와 15만원대에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