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수미 기자] 처음앤씨는 지난해 8월에 발행한 100억원 규모의 제4회 신주인수권증권의 행사가액을 9889원에서 8477원으로 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행사가능 주식수는 101만1224주에서 117만9662주로 소폭 증가했다.
금상연 처음앤씨 대표이사는 제1회 신주인수권을 행사한 바 있으며 잔여 물량 역시 만기일인 3월 10일 이전에 전량 행사할 전망이다.
처음앤씨 관계자는 "이번 제4회 신주인수권의 행사기간은 2015년 8월부터라서 당분간 행사가 불가능하다"며 "현재 행사 가능한 제2회 신주인수권증권도 미행사 물량의 대부분을 대주주가 소유해 장에 주는 부담은 제한적"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