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서울 은평구 응암동 37번지 일대에 2400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5일 제5차 건축위원회에서 응암동 응암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계획안이 통과됐다고 26일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23층, 30개동, 2441가구(임대주택 430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공급주택은 ▲38㎡ 189가구 ▲44㎡ 194가구 ▲59㎡ 1176가구 ▲84㎡ 794가구 ▲99㎡ 46가구 ▲114㎡ 42가구다.
오는 2016년 3월 착공해 2018년 11월 준공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