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그랜드코리아레저(GKL)의 '민영화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25일 밝혔다.
이날 발표한 '경제개혁 3개년 계획'에 따르면 공공기관 경쟁체제 도입 확대를 위해 민간과 경합하거나 공적 필요성이 감소한 기관의 매각을 추진한다. 이에 GKL과 건설관리공사가 매각 대상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문화부는 "GKL 매각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GKL은 문화부 산하 한국관광공사가 최대주주로 지분율은 51%다.
한편, 이날 GKL 주가는 전일대비 6.97% 오른 4만 22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