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케이블 채널 MBC 퀸을 통해 프로농구를 즐길 수 있게 됐다.
'2013-2014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삼성의 경기가 MBC 퀸을 통해 생중계된다. 이 경기는 MBC 스포츠플러스의 정용검 캐스터와 김태환 해설위원의 중계로 25일 오후 7시 전파를 탄다. 이어 26일에는 창원 LG와 원주 동부의 맞대결이 생중계된다.
현재 KGC는 17승32패로 KCC와 공동 8위다. 삼성은 18승31패로 리그 7위를 기록하고 있다. 상대 전적에서는 삼성이 5전3승을 거뒀고, 맞대결팀 평균 득점에서 KGC 76.0점, 삼성 84.0점으로 삼성이 우위에 있다. 이에 삼성의 우세가 조심스럽게 전쳐지며 그 결과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MBC 퀸은 생활 전반의 정보와 이슈, 시청자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는 다양한 장르 편성 확대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