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디아이디 주가가 3D 디스플레이 특허 소식에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25일 코스닥시장에서 디아이디 주가는 오전 11시40분 현재 전일보다 495원 오른 38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해 4월26일 상한가를 기록한 이후 약 10개월 만에 처음으로 상한가를 기록한 것이다.
디아이디는 이날 "LED 평행 광선과 웻지형 반사판을 이용한 무안경 3D디스플레이 관련 특허를 획득했다"고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